[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별별 며느리' 이주연과 함은정은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관계를 보여줬다.5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별별 며느리'에서는 물과 기름같은 금별(이주연 분)과 은별(함은정)의 앙숙 관계가 드러났다.
금별과 은별은 이란성 쌍둥이 자매로, 어릴 때부터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앙숙이다. 자매의 엄마 나명자(김청)는 은별보다 몸이 약한 금별을 더욱 감쌌다.
금별과 은별은 커서도 계속 싸웠다. 금별은 은별의 마스크팩을 써서 뾰루지가 났다고 불평했다. 이에 은별은 "내 피부는 싸구려를 써도 수백만 원짜리 관리받는 네 피부보다 좋다"고 약을 올렸다.
'별별 며느리'는 만났다 하면 으르렁거리는 천적 쌍둥이 자매가 원수 집안의 며느리 대 며느리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자매의 이야기를 그리는 가족 드라마다.
별별 며느리 함은정 이주연 물-기름 자매 대결 시작. 사진=MBC 별별 며느리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