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친어머니와 여동생의 죽음에 마약까지…‘굴곡진 인생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성현아의 비극적인 가족사가 재조명됐다.

9일 밤 11시 MBN ‘아궁이’에는 남모를 가족사로 힘든 유년시절을 보낸 배우 성현아의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성현아는 한평생 가족과의 이별을 맞이해야했다. 친어머니, 여동생에 이어 최근엔 남편까지 변사체로 발견됐다.

성현아의 굴곡진 가족사가 재조명됐다. 사진=MBN스타 DB.
성현아의 굴곡진 가족사가 재조명됐다. 사진=MBN스타 DB.
성매매 무죄 판결 후 복귀에 박차를 가하던 그는 별거 중이던 남편이 변사체로 발견되면서 또다시 상처를 입게 됐다. 결국 그는 잇따른 불행이 모두 자신 때문이라 자책하며 마약에도 손을 대 2002년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됐다.

한편 성현아의 가족사는 9일 밤 11시 MBN ‘아궁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maeky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