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가인 근황이 본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언급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2일 “여성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30·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이팝엔터테인먼트)을 6일 참고인 신분으로 1차 신문했다”면서 “수사기관으로 부르지 않고 수사관이 찾아갔다”고 밝혔다.
가인은 12일 SNS에 “모두 걱정하지 마세요. 혼자서도 잘 버티고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4일 가인은 2014년부터 공개연애 중인 배우 주지훈(35·키이스트) 지인이 자신에게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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