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은혜(39·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거에 감사를 표했다.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14일 오전 8~9시 출연한 박은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실시간 1위 포털 화면을 캡처하여 올리면서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이하 전문.
청취율 100%인가요? 다들 들었다고 문자가. 내 눈은 아직 팅팅 부었지만, 아침부터 일하는 스튜디오 안은 행복 바이러스로 넘치더라고요. 그래서 들으면 신나나 봐요. 아침부터 우릴 즐겁게 해주시는 파워FM 관계자분들과 김영철 오빠 감사해요.
박은혜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것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글을 SNS에 올렸다. 사진=박은혜 SNS
박은혜는 12일 첫 방송 된 SBS 드라마 ‘달콤한 원수’의 주연을 맡고 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해시태그로 “달콤한 원수 시청률상승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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