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측은 “서하준이 ‘비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6개월여 만의 활동 재개다.
서하준은 지난해 MBC 드라마 ‘옥중화’ 출연 이후 온라인상에서 논란의 중심이 된 바 있다. 이후 한동안 연예 활동을 접고 뜻하지 않은 공백기를 보냈다.
한편, 서하준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을 향한 긴 글을 남겨 활동 재개를 암시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서하준은 “곧 좋은 작품과 좋은 생으로 여러분들을 만나 조만간 인사드릴 테고 더욱 성장되어있고 여러분에게 더욱 자랑스러운, 제 옆에서 끝까지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상상도 못할 큰 힘이 되어주신 것에 후회되시지 않는 연기자가 되어 있길 약속드립니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