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초아 해명은 22일 AOA 탈퇴를 알린 후 생긴 논란에 대한 부인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한 23일 초아(27·FNC엔터테인먼트) 해명은 5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임신과 낙태 그리고 결혼 때문에 AOA를 탈퇴한다는 추측을 부정했다. 열애설 당사자와 단둘이 해외여행을 했다는 주장도 반박했다.
초아 해명은 AOA 탈퇴선언 후 제기된 논란에 대한 반론이 주를 이뤘다. 2016년 MBC 뮤직 쇼 챔피언(Show Champion) 생방송에 임하는 모습. 사진=MBN스타 DB
SNS에 22일 올린 탈퇴 공표 글은 개인행동이 아니라는 것도 밝혔다. 소속사 대표의 사전동의뿐 아니라 의견도 반영하여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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