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브, 양띵, 영국 남자 등 내로라하는 크리에이터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트레져헌터 송재룡 대표와의 인터뷰가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트레져헌터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곳은 게임 방송을 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각종 장비를 갖춘 스튜디오다. 게임 방송을 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대결을 하는 등의 여러 가지 콘텐츠를 다룰 수 있도록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트레져헌터에는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띵(양지영), 악어(진동민), 연애 상담 콘텐츠로 유명한 김이브(김소진), 영국남자 올리&조쉬 등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소속돼 있다. 현재 자회사까지 포함하면 200개 팀 이상이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들을 지원하는 스튜디오 또한 수원에 2개 서울 삼성동에도 2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