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24일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미스터 선샤인’의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이병헌이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미스터 션샤인’은 1900년대를 배경으로,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의병들의 이야기다. ‘태양의 후예’, ‘도깨비’에서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여준 이응복 감독과 또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최고의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을 만들어 왔던 김은숙 작가이기에 가상 캐스팅 리스트가 나올 정도로 팬들의 관심은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