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우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김우빈은 25일 인스타그램에 #후퇴 #hollow라는 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갤러리에서 HOLLOW가 쓰여진 그림을 감상하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은 김우빈은 약문 빛 방사선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는 팬을 위해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김우빈. 사진=김우빈 인스타그램 캡쳐
김우빈은 치료 때문에 활동을 중단했으나 평상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연인 신민아가 병원 치료에 동행했다는 목격담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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