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군 면제 발표 하루 전 게재한 사진 화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아인의 근황이 화제다.

유아인이 27일 최종 병역 면제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하루 전 게재한 SNS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무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휴일의평화”라는 심보선 작가의 책 속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아인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사진 속 유아인은 배게 위에 얼굴을 대고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유아인의 근황이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기분이 어떨까”, “빨리 완쾌하세요”, “결국 면제됐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유아인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의 근황이 화제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한편 27일 유아인의 소속사 UAA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유아인이 기존 질환(골종양)으로 현역 군 생활에는 적합한 요원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아, 지난 5월 22일 실시된 5차 신체검사에서 면제 판정을 받고 입대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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