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윤철종이 십센치(10cm)를 탈퇴했다.
십센치의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는 4일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인 6월 말, 재계약을 논의하던 윤철종이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 의사를 밝혔다. 개인의 건강 회복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이를 존중해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십첸치는 권정열 1인 체제로 활동한다. 새 멤버 영입 계획은 없다. 매직스트로베리는 “긴 설득 끝에 권정열과 십센치의 이름을 지키고자 새로운 멤버 영입 없이 1인 체제로 활동하기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윤철종. 사진=MBN스타 제공
윤철종의 은퇴에도 십센치의 활동에는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8월 말 십센치의 4집 앨범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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