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기의 커플이 탄생했다. 송중기와 송혜교가 10월 31일 화촉을 밝힌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동반 주연을 맡은 뒤 열애설에 휩싸인 송중기와 송혜교는 열애가 아닌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의 결실을 맺기까지 신중을 기했다는 송-송 커플은 이로써 10월 부부의 인연을 맺는다.
송중기 송헤교 결혼. 사진=‘태양의 후예’ 제공
‘태양의 후예’는 최고 시청률 38.8%를 기록한 지난해 최고 인기 드라마였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한류’의 중심이었다. 둘의 일거수일투족이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달 둘의 인도네시아 발리 동반 여행 관련 국내외 언론 보도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 둘의 만남과 결혼 발표는 서프라이즈였다. 장동건-고소영, 이병헌-이민정, 배용준-박수진, 원빈-이나영, 김태희-비에 이은 또 하나의 톱스타 부부가 탄생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