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김영철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전용기에 탑승해 독일로 떠났다. 어찌된 영문일까.
문 대통령은 5일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독일로 향했다. 그런데 대통령 전용기에 김영철이 함께 탑승해 많은 관심을 자아냈다.
청와대는 “김영철이 독일 현지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하는 동포 오찬간담회 진행을 위해 전용기에 탑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이) 주로 선임행정관급이 앉는 자리에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과 함께 동승, 10시간 비행을 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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