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다시 찾은 1위…군대서 되찾은 초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무한도전이 시청률 1위를 되찾았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기준 14.5%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회차보다 2.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은 ‘진짜 사나이’ 특집으로, 멤버들을 30사단 신병 교육대에 입소시켰다. 바캉스에 가는 줄 알고 들떠있던 멤버들은 신병 교육대에 도착하자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특히 ‘구멍병사’로 예기치 않은 실수를 연발하며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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