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딸 임신 당시 몸무게 80kg까지… 다시 28kg 감량한 비법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희선이 가족들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될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JTBC ‘품위 있는 그녀’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희선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이했다는 김희선은 “남편과 모든 걸 터놓는 사이다. 심지어 신랑 트렁크를 입기도 한다. 통풍이 잘 돼 시원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김희선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또한 그는 “딸 연아가 내가 연예인인걸 잘 몰랐다. 친구들이 딸에게 ‘너희 엄마 연예인이라며?’라 물었다고 하더라. 처음엔 연아가 불편해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결혼 전보다 지금은 10kg가 더 쪘다. 딸을 임신했을 때는 몸무게가 80kg까지 나갔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김희선은 과거 방송에서 “출산 전 고기만 8끼를 먹어 몸매가 다 망가졌다. 출산 후에 모유수유와 운동을 약 4개월 병행했더니 몸매가 다시 잡혔다. 모유수유가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