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유세윤(37·코엔스타즈)이 장애인을 비하했다는 논란이 휩싸였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8일 SMTOWN LIVE WORLD TOUR VI가 열렸다. 유세윤은 관객의 호응이 미진하자 “팔을 반만 올리면 병○ 같다”고 말했다고 전해져 물의를 빚고 있다.
유세윤은 6월 2일 UV와 신동(32·SM엔터테인먼트)이 공동 발표한 Marry Man이라는 노래를 부르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가 문제의 발언을 하게 됐다. 신동은 슈퍼주니어, 유세윤은 UV 멤버다.
유세윤 SMTOWN LIVE WORLD TOUR VI 모습. 사진=MBN스타 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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