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서신애(19·다인엔터테인먼트)가 동안이라 겪는 고충을 털어놓는다.
JTBC는 1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될 ‘비정상회담’에 서신애가 “너무 어려 보여서 고민인 나, 비정상인가요?”라며 “최근에도 초등학생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하소연함을 예고했다.
2004년 서울우유 광고로 데뷔한 서신애는 MBC 연기대상(방송연예대상) 아역상만 2007·2009·2013년 3차례 받았다. 2010 KBS 연기대상 청소년연기상이기도 하다.
서신애 영화 ‘너의 이름은’ VIP 시사회 참석 모습.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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