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송재희와 결혼을 발표한 배우 지소연. 그가 누구인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소연과 송재희는 10일 오후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맞다. 다만 아직 날짜는 확정 전이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오는 8월19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지소연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얼굴과 이름 모두에서 아직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 지소연은 지난 2013년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한 5년차 배우다. 이후 ‘엄마’ ‘동네의 영웅’ 등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