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설리가 공개연인이었던 김민준과 공식결별한 가운데 전 남친이었던 최자의 SNS 사진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시원한 길맥 한 잔이 시급하다”는 글과 함께 어느 노점에서 맥주를 마시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자는 누군가와 맥주잔을 바라보며 크게 웃고 있다.
여기서 누리꾼들이 주목하는 특이점은 바로 장소. 누리꾼들은 이 사진이 찍힌 장소가 최자가 과거 전 여자친구 설리와 맥주 데이트를 하다 카메라에 잡힌 장소와 같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밝혀진 곳이기도 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 3월 결별했다. 설리는 두 번째 공개연인 김민준과도 결별을 전했다.
설리 결별 최자. 사진=MB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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