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30)은 1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많이들 걱정하시고 계시는 것 같네요. 어제 정민이의 소속사 대표님의 인스타에서 이 게시물을 보았고 이 포스팅이 정민이에게 정말로 큰 힘이 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정민이에게 힘이 되어주시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 12일 김정민(28) 소속사 로그인픽쳐스 대표는 “내 자식, 내피 같은 아이. 힘이 되어 주면 좋겠는데… 나를 믿어준다면 이걸 같이 올려주길 바랍니다. 힘이 될 겁니다. 널리 알려 주세요”라는 내용으로 SNS에 게재했다.
김정민·김새롬 우정이 다시금 대중에 알려지게 됐다. 김정민이 한 브랜드 매장 개점 기념 포토타임에 참석한 모습. 사진=MBN스타 천정환 기자
김정민은 13일 역시 SNS로 “감사합니다. 정말 미안하고 또 고맙습니다. 용기 내서 더 열심히 할게요. 나를 믿어주고 용기 내준 언니에게도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께도 실망하게 하지 않겠습니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