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명수가 7월 개그맨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6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50명의 개그맨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조사한 결과, 박명수가 1위를 차지했다. 유재석, 이경규가 뒤를 이었다.
박명수의 브랜드 키워는 ‘웃기다, 힘들다, 부활하다’ 등으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 긍정비율이 76.14%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명수는 지난 MBC 무한도전에서 아내 한수민을 공개하며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또 8일 방송에선 군대특집에 참여해 구멍병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 1위.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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