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베이비 닮고 싶어 성형에 ‘1억’ 투자한 여성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국의 20대 여성이 중국 여배우 안젤라베이비 외모를 갖기 위해 성형 수술에 1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 왕홍(网红, 인터넷 스타 또는 중국 파워블로거)으로 잘 알려진 강 모씨는 최근 성형 수술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강 씨는 총 100만 위안(약 1억6926만원)을 들여 평소 좋아하던 중국 여배우 안젤라베이비의 외모로 변신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왼쪽)와 안젤라베이비(오른쪽) / 사진=봉황망(凤凰网)
강 씨(왼쪽)와 안젤라베이비(오른쪽) / 사진=봉황망(凤凰网)
특히 강 씨는 중국판 런닝맨을 보고 안젤라베이비의 서구적 외모를 좋아하게 돼 성형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위칭(吴玉青)(왼쪽)과 안젤라베이비(오른쪽) / 사진=봉황망(凤凰网)
우위칭(吴玉青)(왼쪽)과 안젤라베이비(오른쪽) / 사진=봉황망(凤凰网)
강 씨뿐만 아니라 홍콩 톱모델 Amy, ‘보이스 오브 차이나’에 참가한 우위칭(吴玉青)도 안젤라베이비를 따라 성형했다. 우위칭은 자신의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기사 출처 = 봉황망 차이나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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