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보다 압사의 위험이 느껴지는 ‘대륙의 워터파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중국의 수영장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흔한 대륙의 해수욕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중국의 워터파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름철 휴가를 즐기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워터파크는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사진=온라인 게시판
사진=온라인 게시판
빼곡히 들어찬 사람들로 인해 물이 보이지 않는다. 이용객의 안전 또한 문제. ‘익사’의 위험보다는 ‘압사’의 위험이 느껴질 정도다. 이 사진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우리나라 워터파크는 양반이었다” “보기만 해도 숨 막힌다” “역시 대륙의 수영장 스케일”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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