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서하준(28)이 6개월 공백기를 깨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8일 방송분으로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이하 18일 서하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녹화를 마치고 한 작품을 같이 하고 마무리 한 팀처럼 너무 아쉽고 마음 먹먹함이 남아있던 비디오스타.
서하준.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너무나 신경 써준 감독님, 작가님들 박소현 선배님, 김숙 선배님, 박나래 선배님, 전효성 씨 모든 비디오스타 식구 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았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선물해준 소중한 추억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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