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하진 기자] 배우 남지현과 김예원의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지난 24일 오후 KBS 라디오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 공식 인스타그램에 남지현과 김예원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남지현의 엉덩이를 토닥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 공식 SNS 사진
또한, 남지현이 직접 사서 가져온 쿠키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라디오에서 남지현과 김예원은 8살 차이가 남에도 불구하고 친구처럼 다정하게 서로를 챙기고 아껴주는 모습을 보이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인스타그램에는 사진과 함께 “빈손으로 올 수 없다며 달콤한 파이를 사 왔더라고요. 왜 이렇게 귀여워요? 정말 귀여움이 사람으로 태어나면 남지현인가보다. 오랜만에 만나서 신난 두 사람. 결국, 손 붙잡고 같이 퇴근했다는”이라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호흡을 맞췄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