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프리카TV BJ 대지양임(본명 김소이·16)이 방송 중 어떤 것을 보고 공포에 질렸다.
BJ대지양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방송 중에 공포에 질린 사건...뭘 봤길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대지양임은 아무도 없는 자택에서 방송 중 “어떻게 그리면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고, 어떻게 그리면 눈썹을 그릴 수 있고”라고 말하다 무언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사진=BJ대지양임 유튜브 영상 캡쳐
그는 겁에 질려 “아 무서워”라고 말했고, 이후 “난 19살이다”라며 나이까지 까먹는 모습을 보여 무엇을 보고 놀랐던 건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창문 밖에서 들리는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그는 계속 뒤를 돌아보다 결국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인형을 껴안은 채 “아 무서워”라는 말만 반복했다.
미스터리한 형상에 시청자들 역시 충격에 휩싸였다. 어떤 물체인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 궁금증은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지양임은 아프리카TV 방송 초기부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먹방’, ‘메이크업’ 등 다양한 콘텐츠의 영상을 제작해 아프리카TV 약 2만 명, 유튜브 채널 5만 명 이상의 애청자를 확보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