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군 입대를 앞둔 지창욱이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은 지난 30일 새벽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여름특집 3부에 출연해 가수 투빅과 인상적인 무대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후 인터뷰에서 “많이들 걱정 해주신다. 걱정 안 해주셔도 된다. 잘 하고 건강하게 나오겠다”고 말했다.
투빅과 MC 유희열은 지창욱에게 ‘이등병의 편지’를 불러줘 웃음을 자아냈다.
지창욱은 육군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오는 8월14일 강원도 철원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