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케이는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시청자 분들 제 2번째 슈퍼카를 공개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아 긴장된다. 이제 차 가지러 가겠다”며 출발했다. 차 앞에 도착한 그는 “오픈을 하겠다”며 차 앞에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BJ케이 유튜브 영상 캡쳐
그는 새로 구입한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파이더 차를 공개한 뒤 차 안에 탑승해 다양한 작동 법을 설명했다.
차를 타고 출발한 그는 외관 사진을 찍은 뒤 “시청자분들이 내 방송을 이렇게 잘 도와줘서 좋은 차를 샀다"며 "앞으로 이 차로 시청자분들과 재밌게 콘텐츠를 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내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강남 역으로 출발한 BJ케이는 자신의 차에 기름이 없음을 발견한 뒤 급히 주유소로 향했다. 주유소에 도착한 그는 주유구를 여는 방법을 알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어 해결해 웃음을 유발했다.
BJ케이는 지난 2016년 별풍선 수입 1위를 당당히 차지하며 환전금액 약 1억 2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한편, BJ케이가 구매한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파이더의 가격(기본 옵션 기준)은 3억2000만 원부터 시작하는 최고급 스포츠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