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영진과 크리스탈의 닮은 외모가 화제다.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배우 겸 모델 이영진은 빨간색 슈트 패션을 선보이며 누리꾼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MB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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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스타 DB 이영진의 슈트 패션은 지난 6월 열렸던 tvN 새 월화드라마 신(神)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에서의 크리스탈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평소 친자매 같이 닮은 외모로 화제에 올랐던 두 사람이 누리꾼의 시선을 집중 시킨다.
한편 이영진이 출연하는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는 6인의 여성 출연진이 한 주를 뜨겁게 달군 최신 이슈에 대해 사이다처럼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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