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민 프로듀서가 만든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데뷔한다.
워너원은 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데뷔를 위한 ‘프리미어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을 갖는다. 쇼콘은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입장표를 거래할 당시 암표가 수백만원에 거래돼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워너원은 쇼콘에 앞서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1X1=1(To Be One)’을 발표한다. 타이틀 곡은 ‘에너제틱’으로 팬들의 투표로 선정됐다.
워너원. 사진=워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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