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래퍼 박재범이 ‘쇼미더머니6’ 제작진에 대해 간접적인 불만의사를 표시했다.
박재범은 7일 자신의 SNS계정에 “엄청 더운 날씨에 에버랜드 가서 고생하면서 찍었는데 통편집”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우리가 쇼미더머니한테 들러리 대우를 받다니 #자메즈 #주노플로우 #더블케이 #우디고차일드 #네쓰”라고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쇼미더머니6’에 대한 박재범의 우회적인 불만의사로 풀이된다. 당시 방송서 박재범과 도끼 팀의 워크샵 장면이 통편집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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