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이청아는 자신의 SNS에 "어이없는 즉흥 휴가. 무박2일 수다를 떨자며 집에서 각자 이것저것 싸들고 모였다 :-) 친구가 들고온 책 제목이 너무 귀엽다. . . 바깥은 여름 📚 #친구책 #김애란 #바깥은여름 #박지책 #20페이지도못읽고뺏김 #뷁뷁"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의자에 기대어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편안한 차림새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특히 이청아의 청순미는 물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