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남지현의 요가 강습이 포착됐다.
KBS 2TV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에서 최연지(남지현 분)는 동네 배달부들의 여신으로 최연지는 이단아(채수빈 분)의 단짝이자 미모의 요가 강사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지는 유연함을 뽐내며 요가 자세 시범을 보인다. 스트레칭부터 비둘기 자세까지 선보이며 실제 요가강사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한 번,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두 번, 감탄을 자아낸다.
남지현. 사진=KBS 제공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으로 금·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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