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영화 ‘콩쥐팥쥐’ 아냐?” 이경규 실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염정아(45·아티스트컴퍼니)의 영화 대표작 중 하나인 ‘장화, 홍련’이 엉뚱한 제목으로 오인됐다.

JTBC로 9일 방송된 ‘한끼줍쇼’에 출연한 염정아는 귀신 분장을 하고 이경규 앞에 등장했다.

이경규는 전혀 놀라지 않은 데다가 ‘장화, 홍련’을 ‘콩쥐팥쥐’라고 말하여 시청자들을 웃겼다. 황당한듯한 표정을 짓는 염정아의 표정도 압권이었다.

염정아. 사진=JTBC ‘한끼줍쇼’ 화면
염정아. 사진=JTBC ‘한끼줍쇼’ 화면
염정아는 17일 개봉하는 영화 ‘장산범’에도 주연 희연으로 나온다.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과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올해의 여성영화인상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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