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아이콘` 배드키즈, 이미지 변신 성공한 6주 간의 `기브 잇 투 미` 활동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배드키즈(BADKIZ)가 끝까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펼쳤다.



오늘(11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 TV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에 출연한 배드키즈는 '기브 잇 투 미'(Give it to me)의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배드키즈는 섹시함이 강조된 레드 의상을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사진과 함께 '기브 잇 투 미'의 마지막 방송 활동을 기념했다. '심플리 케이팝'에선 6주간의 활동 속 배드키즈가 과시해왔던 외모와 매력의 정점을 찍은 매혹적인 무대가 완성됐다.

사진=배드키즈 공식 SNS
사진=배드키즈 공식 SNS
배드키즈가 7월 4일 발매한 '기브 잇 투 미'는 중독성과 강렬함을 함께 잡은 어반 댄스곡이다. 한층 진해진 성숙미로 무장한 배드키즈가 넘어올 듯 넘어오지 않는 남성을 유혹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 배드키즈는 고혹적인 눈빛과 함께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로프 퍼포먼스'를 펼치며 남심을 저격, 악동에서 섹시함의 아이콘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기브 잇 투 미'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마무리 지은 배드키즈는 지하철 안전 홍보대사 활동을 지속한다. 배드키즈는 6월 27일 지하철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귓방망이2'를 개사한 '안전 송'으로 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활동한 바 있다.



배드키즈는 지하철 1~8호선에서 '안전 송' 영상과 노래로 계속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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