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리아나 그란데가 첫 내한공연을 마친 뒤 “황홀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는 1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를 진행했다. 이날 아리아나 그란데는 세계적 스타답게 빼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수많은 국내 팬들을 사로잡았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공연 후 자신의 SNS에 “서울, 황홀했다. 오늘 밤 당신들이 보여준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MBN스타
한편 이날 아리아나 그란데는 공연의 질과는 무관하게 입국 2시간 전 입국, 리허설 및 예정된 행사 생략, 공연 내내 한 번도 없던 국내팬들과 소통, 공연 후 즉각 출국 등 일본 공연에 비해 확연히 차이나는 모습을 보여 무성의 논란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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