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티파니가 자국을 방문한다.
‘뉴스1’은 17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28)가 소속 그룹 10주년 활동을 마친 후 미국에서 연기를 배우고 익힌다”고 단독 보도했다.
티파니는 1989년 8월 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스테파니 영 황’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미국인이다. 2001년부터 ‘소녀시대’ 멤버로 한국을 주 무대로 하고 있다.
2011~2012년에는 ‘페임’을 통하여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소녀시대는 4일 정규 6집 앨범 ‘Holiday Night - The 6th Album’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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