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JTBC 새 드라마 ‘청춘시대2’에 출연하게 된 이유진의 이력이 화제다.
JTBC 관계자는 18일 “이유진이 ‘청춘시대2’에 출연을 확정했다. 다음주에 첫 촬영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유진은 연애를 글로만 배운 숙맥 공대남 ‘권호창’ 역을 맡아 카라 한승연(정예은 역)과 호흡을 맞춘다.
이유진은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해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두 번째 스무살’ 영화 ‘두 남자’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다 지난 4월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고 ‘교회오빠’ 이미지로 사랑을 받으며 최종 54위에 올랐다.
이유진 청춘시대. 사진=MBN스타 제공
또한 이유진은 중견배우 이효정의 아들이다. 이효정은 KBS 10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드라마 ‘야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진의 작은 아버지이자 이효정의 동생 이기영도 드라마 ‘펀치’, ‘개와 늑대의 시간’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한 유명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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