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지현이 연인의 존재를 시인한 지 2주도 되지 않아 결혼예정임이 밝혀졌다.
비에스컴퍼니는 10일 “소속 탤런트 이지현(34)이 일반인과 열애하는 것이 맞다”고 언론 보도를 수긍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21일 상세한 후속 기사가 나오자 결국 “9월 말 결혼계획”이라고 인정했다. 예비신랑은 안과 전문의라고 설명됐다.
1998년 ‘서클’ 멤버로 데뷔한 이지현은 2001~2006년 ‘주얼리’ 활동으로 명성을 얻었다. MBC ‘내일도 승리’의 조연 한세리와 SBS ‘사랑하기 좋은날’의 주연 김수진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이지현의 열애는 2016년 8월 25일 합의이혼한 과거 때문에 더 관심을 받고 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1남 1녀에 대해서는 양육권을 가지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