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닥터심슨, "뇌섹남 부담스러워, 나는 민사고 동문 中 유일한 고졸학력자" 고백
최초입력 2017.08.21 23:28:08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뮤지션이자 기획사 대표-프로듀서, 광고 기획자, 방송인으로 다양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닥터심슨'이 22일 MBC every1 '비디오스타' 청춘멘토 특집 '비디오스타' '사고 쳐야 청춘! 니, 마이웨이'편에 출연한다.
최근 자신이 설립자이자 소속 가수로 활동하는 '닥터심슨 컴퍼니'와 소속 아티스트 '그_냥', '전범선과 양반들'의 앨범 제작, 뮤지션 '헤이즈' 앨범 프로모션, 슈퍼셀, 마이크로소프트, 아모레퍼시픽 등 아트 마케팅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거침없이 쏟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심슨 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명문고등학교 출신이지만 동문 중 유일한 고졸 학력자로서, 학벌보다 퍼포먼스의 중요성을 강조하여왔다"며 이번 특집 출연에서 '뇌섹남'이 아닌 '사고 친 청춘'으로서 그가 마음 편안하게 촬영한 첫 예능이었다고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한편, 배용준의 전 애인이자 '가을동화'의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던 이사강 감독의 이야기가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있다.
더불어 22일 자정 닥터심슨이 프로듀싱한 비투비 이창섭의 솔로곡 '너의 마음이 궁금해'가 발매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함께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