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최진 아시아브릿지컨텐츠 대표가 21일 차 안에서 사망한 것이 목격됐다.
신고를 받아 차량을 살펴본 경찰은 불에 탄 번개탄을 발견했다. 유서 성격의 메시지도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직원들 휴대전화기로 발송된 것을 확인했다.
최진 대표는 2010년부터 ‘김수로 프로젝트’를 통하여 연극·뮤지컬 등 공연 비즈니스를 해왔다.
사진=최진 대표 SNS 그러나 회생절차를 신청했을 정도로 최근 재정적으로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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