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워너원 박우진 “대상포진으로 꿈 포기하려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최소현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의 박우진이 과거 대상포진에 걸렸을 당시를 회상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워너원이 11인 완전체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멤버 박우진은 “‘프로듀스101 시즌2’ 촬영 당시 대상포진을 앓아 부모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다”며 “너무 힘들어서 꿈을 포기하려 했다. 하지만 오랜 꿈이었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어 절대 포기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이어 그는 “포기하지 않고 지금 워너원 멤버가 된 것이 부모님께 드린 효도가 아닐까 싶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7관왕을 달성하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