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JYJ 김재중과 배우 서강준이 고가의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김재중과 서강준은 최근 완공된 성수동 일대의 T주상복합아파트를 매입했다.
김재중은 지난해 12월 184m²(56평형)대의 집을 약 21억 원에 매입했고, 서강준은 125.4m²(38평형)대의 집을 약 16억 원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T주상복합아파트는 카페테리아에서 조식을 제공, 원하면 집까지 배달도 가능하다. 집안 청소와 발레파킹 서비스 또한 제공하는 등 호텔식 서비스로 유명하다. 더불어 한강과 서울숲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강남과 강북을 30분 내외로 오갈 수 있는 입지적 조건도 이점으로 꼽힌다.
김재중과 서강준 외에도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 이특, 김희철, 한은정, 오정연 아나운서 등이 해당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T주상복합아파트가 화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