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백치미 설현’ 발언 파문에 설경구가 사과했다.
설경구-설현은 9월 7일 개봉예정인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하 29일 설경구 사과 전문.
어제 기자간담회 때 설현 씨에 대한 저의 표현이 적절하지 못한 잘못된 표현이었던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좋게 순수하고 하얀 도화지 같다는 표현을 하고 싶었는데 저의 짧은 생각으로 표현이 잘못됐습니다.
설현 씨에게 사과드렸고 언론 개별 인터뷰 때 공식적으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말하고 표현하는 데 있어도 항상 신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서툰 점 늘 배우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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