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엑소가 디오, 수호를 끝으로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모두 공개했다.
지난 8월 31일부터 멤버별 티저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온 엑소는 3일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 및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디오의 힘(Force), 수호의 물(Water) 초능력을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보여주는 모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에 이들이 발매할 리패키지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엑소 사진=SM엔터테인먼트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엑소 정규 4집 리패키지 ‘THE WAR: The Power of Music’(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은 타이틀 곡 ‘Power’(파워)를 공개한다.
더불어 찬열이 작사에 참여한 ‘Sweet Lies’(스위트 라이스), 펑키한 리듬의 ‘부메랑 (Boomerang)’ 등 신곡 3곡이 추가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2곡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엑소는 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Power’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