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안부가 궁금해 연락하는 리얼 여사친 누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홍기와 박신혜가 전형적인 ‘남사친 여사친’의 모습을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밤도깨비’에서는 부산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홍기는 정형돈, 박성광과 함께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그러던 중 박신혜에게서 부재중 전화가 온 것을 뒤늦게 발견했다.

밤도깨비 이홍기 박신혜 사진="밤도깨비" 방송 캡처
밤도깨비 이홍기 박신혜 사진="밤도깨비" 방송 캡처
이에 정형돈은 “박신혜 씨 전화를 지금 안 받은 거야? 미친거야?”라고 말했고, 이홍기는 “전화 한 번 해볼까요?”라고 말하며 전화를 걸었다. 이후 통화가 된 박신혜는 반가운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박신혜는 “안부 차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전화해 봤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정형돈과 박성광은 부러운 눈빛으로 이홍기를 바라봤다.

계속되는 통화에 박신혜는 ‘밤도깨비’ 촬영 중 전화를 받은 것을 알아차렸다. 하지만 싫은 내색 없이 통화에 임했다. 정형돈은 급기야 박신혜에게 출연을 제안했고, 박신혜는 “네 알겠습니다”라며 수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