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매즈 미켈슨이 한 자리에...이 조합 실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스티븐 연과 샘-윌리엄 부자가 재회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코믹콘 서울 2017에 참가한 샘과 윌리엄 부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화 ‘몬스터 주식회사’의 캐릭터로 변신한 두 사람은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스티븐연 매즈 미켈슨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스티븐연 매즈 미켈슨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그러다 샘과 윌리엄은 배우 스티븐 연과 재회했다. 스티븐 연은 코스프레를 한 두 사람을 보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덴마크 배우 매즈 미켈슨이 스티븐 연이 있는 곳으로 왔다. 이에 깜짝 만남이 진행됐다. 예상하지 못했던 매즈 미켈슨을 만난 샘은 “만나서 반갑다. 정말 팬이다”라며 “진짜 생각도 못했다. 비현실적”이라며 감격에 겨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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