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식을 앞두고 함께 미국으로 출국했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두 사람이 공식 스케줄이 아닌 개인 일정으로 미국 LA에 동반 출국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SNS 상에 항공기에 탑승 중인 송중기와 송혜교의 모습이 올라왔다.
송중기 송혜교 사진=MBN스타 DB 이에 갖은 추측이 일어났고, 소속사는 개인 일정이라고 밝히며 말을 아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오는 10월 31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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