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신혼일기2’ 첫방 소감 “사랑과 위로 전해지길 바라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모델 장윤주가 ‘결혼일기2’ 첫 방 소감을 밝혔다.

장윤주는 자신의 SNS에 “가족의 모습을 통해 사랑과 위로가 전해지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윤주가 아기 띠를 이용해 딸 리사 양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주 정승민 신혼일기2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장윤주 정승민 신혼일기2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특히 톱 모델로서 런웨이에 서는 장윤주가 아닌, 수수한 한 아이 엄마의 모습을 하고 있는 장윤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는 장윤주-정승민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결혼 3년차, 여전히 뜨겁게 사랑하고 있는 장윤주-정승민의 부부의 신혼일상과 7개월 된 첫 딸 리사도 공개되며 안방극장을 달콤하게 물들였다.

또한 ‘신혼일기2’는 ‘가족의 탄생’이라는 부제처럼 각자의 가족이 있었던 두 사람이 만나 한 가정을 이루고, 또 소중한 딸까지 얻어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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