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방송도 가게도 이 모든 순간 감사해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자그마한 관심조차도 절 싫어하시는 몇 년 전 꿈도 못 꾼 순간이었다”며 “감사해요 열심히 살게요”라고 남겼다. 또한 “엄마 사랑해 효도할게”라며 “가족 내 삶에 모터”라고 해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비디오스타’ 김상혁 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에 팬들은 “오빠 항상 응원해요”,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 보기 좋아요”, “승승장구하세요”, “다시 돌아와 줘서 고마워요” 등 응원을 보냈다.
김상혁은 이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음주운전 했던 사실을 쿨하게 인정했다. 12년 전 음주운전 적발당시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방송에서 김상혁은 MC 박나래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느냐”고 한 질문에 “음주운전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를 벗어나지 않는 그 말을 안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생각을 표했다.